English Mass

김진옥
2014-08-05
조회수 2134
제이름은 김진옥이고 세례명 Bellina입니다.

저는 작년 12월말까지 Patrick 신부님이 하시는 성북동 영어미사에 참석했던 신자입니다.

굉장히 친근한 분위기가 있는 영어미사 였읍니다.

허지만 성북동 신부님께서 영어미사에 참석하는 분들이 많 았지만 영어미사를 없애버렸읍니다.

명동성당 영어 미사는 사람이 너무많아서 북적북적 시끌시끌 집중할수가 없읍니다.

지금 성균관대학교에는  western교수님들과 western students이 많이 공부하고 있고 가회동 또한 western관광객들이 많습니다.

가회동성당에서 9월 부터 patrick 신부님께서 영어미사를 다시할수 있도록 영어미사를 open하신다면 성북동 영어미사에 참석했던 연세대학교 교수님이신 Hans 교수님이시나 폴랜드대사님등 많은 외국신자님들과 성균관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학생들과 교수님, 외국 관광객들이 영어미사에 참석 하실겁니다.



서울 북쪽에 사는 사람들에게 명동성당 영어미사는 너무멀고 북적북적 시끌시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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