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자의 날

탈퇴한 회원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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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동 성당은 복자 주문모 야고보 신부님이 한국교회의 첫 공식 미사를 봉헌하신 곳을 

관할구역으로 두고 있는 본당입니다. 또한 교구장님께서는 올해 사목교서를 통해 성체 신심을 

비롯한 여러 신심을 통해 신앙생활의 기초를 다지기를 권고하셨습니다.

저희 가회동 성당의 의의와 교구장님의 뜻을 받들어 2월 24일(금)부터 매주 금요일을

 ‘순례자의 날’로 삼아, 미사-성체현시-성체강복으로 이어지는 신심행사를 행하고자 합니다.

순례자들과 본당 교우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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