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들, 황종현 미카엘 형제님, 김도영 토마스 형제님이
새벽 미사 끝나고 눈 치우시는 모습이에요.
수녀님의 카톡을 받고 일어나보니
서울에 첫 대설주의보가 발령될 정도로 많은 눈이 내렸네요.
엄청난 눈에도 새벽 미사 참례하시고
성당에 쌓인 눈 치우시느라
너무 너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은총 많이 받으실 겁니다~
오시는 길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7 (가회동)
Tel: 02) 763-1570 Fax: 02) 762-7758
신부님, 수녀님들, 황종현 미카엘 형제님, 김도영 토마스 형제님이
새벽 미사 끝나고 눈 치우시는 모습이에요.
수녀님의 카톡을 받고 일어나보니
서울에 첫 대설주의보가 발령될 정도로 많은 눈이 내렸네요.
엄청난 눈에도 새벽 미사 참례하시고
성당에 쌓인 눈 치우시느라
너무 너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은총 많이 받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