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글눈이 펑펑 내린 월요일 새벽, 가회동성당에는..

김숙경 비아
2017-12-18
조회수 2504

신부님, 수녀님들, 황종현 미카엘 형제님, 김도영 토마스 형제님이

새벽 미사 끝나고 눈 치우시는 모습이에요.


수녀님의 카톡을 받고 일어나보니

서울에 첫 대설주의보가 발령될 정도로 많은 눈이 내렸네요.

엄청난 눈에도 새벽 미사 참례하시고

성당에 쌓인 눈 치우시느라

너무 너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은총 많이 받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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