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모두 모여 식사 나눔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면 정성껏 김장을 했습니다.
수녀님 그리고 여성 총구역장님과 홍모니카님을 비롯한 수고하신 모든 구역회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시는 길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7 (가회동)
Tel: 02) 763-1570 Fax: 02) 762-7758
내년에는 모두 모여 식사 나눔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면 정성껏 김장을 했습니다.
수녀님 그리고 여성 총구역장님과 홍모니카님을 비롯한 수고하신 모든 구역회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