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명숙 바올라
2022-05-16
조회수 23

코로나로 오랫동안 손길이 미치지 못한 주방을 여성, 남성구역, 자모회및 수녀님과 여러분들이 힘모아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코로나가 어서 종식되고 교우분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나눔하기를 기도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