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변경방침에 따른 혼인 운영 지침 입니다.(2022년 4월 17일까지)

전태성요셉
2022-03-19
조회수 351

1. 사회적 거리두기 변경방침에 따라 성당 건물 내에는 299명 입장 가능합니다.

  혼인예식이 이루어지는 실내에는 100분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신랑.신부, 양가 부모님, 주례신부님, 증인, 미사해설자, 접수처 인원, 방역 및 혼인 봉사자는 100명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 외 일반 하객분들은 성전 앞 홀(8명), 1층(12명) 가능합니다. 나머지 분들은 지하 1층 피로연장으로 이동 하셔야 합니다.


2. 식사는 식당 방역 수칙에 따라 운영 되며최소 200명 예약 하셔야 하고 최대 인원은 제한 없습니다.

하객분들을 위한 답례품 운영도 가능합니다.

식사 및 답례품 운영을 하실 경우에는 지정업체와 협의.진행하시면 됩니다.


3. 성당 마당은 매우 협소합니다.  

   동시에 많은 하객 분들께서 집결하시면 매우 밀접한 상황이 되어, 감염전파의 위험도가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성당 정문 출입시 음료 반입은 불가합니다. (음료 반입시 마스크를 벗는 상황이 되므로 예방 조치합니다.) 

   마스크 착용, 손소독, 발열체크를 준수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하객분들께서는 축하금 접수시 사람간 최소 1미터 이상 간격을 두고 줄을 서 주시고, 


   

4. 단체사진 촬영안내

   친족분들의 사진 촬영시에는 한팔 간격으로 간격을 유지하고, 

   촬영 준비가 되어진 후 사진작가님의 안내에 따라 마스크를 잠시 벗고 촬영 후 바로 마스크를 착용하시면 됩니다.

   (외부 계단 촬영이 아닌 성전 내 촬영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신 상태에서 사진촬영이 이루어집니다.)

   

5. 높은 확진자 규모, 오미크론 바이러스 출현 등 감염 위험도가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고, 

   (손소독, 마스크 착용, 성당내 음식물/음료수 반입 금지, 사람간 간격(1미터)유지, 발열체크)

   코로나 감염 위험도가 높은 기저질환자, 기감염자, 호흡기질환 중인 분 (열, 기침 등), 해외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기간 중인 분, 

   직장/거주지 등 접촉했던 가까운 지인 중 확진자가 발생된 상황에 있어 당분간 외출 자제가 필요한 상황에 계신 분들께는

   자택에 머물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신랑/신부, 가족/친지 및 하객 모든 분들과 혼인예식을 위해 봉사하시는 대략 스무 분의 성당 봉사자님들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방역상 다소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협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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